![[정보/소식] 김용빈·민수현·장민호 뜬다…'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2차 라인업 공개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7/6/563b0ccbbca1c5573e6b78aa402c2ae3.jpg)
이번 2차 라인업에는 장민호, 김용빈, 박군, 양지은, 최수호를 비롯해 김중연, 성리, 민수현, 성민, 박성온, 박지후, 남궁진까지 총 12명의 아티스트가 합류했다.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를 선보여온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면서 공연과 시상식이 결합된 축제의 분위기가 한층 짙어졌다.
무대 장악력과 안정된 가창력으로 사랑받아온 장민호는 특유의 품격 있는 무대로 존재감을 더할 전망이다. 맑고 섬세한 음색으로 ‘트롯 귀공자’라는 수식어를 얻은 김용빈 역시 출연을 확정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로 대중적 인기를 얻은 박군, 깊이 있는 음색과 서정적인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양지은,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최수호까지 합류해 라인업의 균형을 완성했다.
퍼포먼스형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김중연과 성리,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민수현, 존재감 있는 무대를 선보여온 성민도 이름을 올리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한다. 여기에 차세대 트로트 주자로 떠오른 박성온, 박지후, 남궁진까지 가세해 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주최 측은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트로트 축제를 만들기 위해 무대 구성과 관람 방식 모두에 변화를 시도했다”며 “각 파트의 공연을 보다 집중도 높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오는 4월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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