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갈 때도 계속 거절하다(이땐 방송에 뜻 자체가 없었어서 더 망설였을 듯) 10년 전 쿡가대표 때부터 연 생긴 지인 스탭이 계속 부탁해서 3개월 고사하다 첫출연 함
이때도 본인이랑 안 맞는다 생각해서(방송도 그렇고 파인다이닝은 소스 하나에 며칠이 걸리는데 냉부는 15분 요리니까) 두세번 나가고 안하겠다 함
냉부 피디랑 작가들이 와서 파인다이닝을 알리고 요리의 다양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꼬심ㅋㅋㅋㅋㅋㅋ 손종원 결국 그 말에 ㅇㅋ하고 지금 냉부팸 됨ㅋㅋㅋ 지금도 다른 방송 제의 많은데 추구미 안 맞는건 거절하고 있지만 냉부는 계속 하실 것 같다고
손종원 성격이 일단 그 안에서 소속감을 느끼면 그 인연 소중히 여기고 또 부모님이 냉부 나오니까 좋아하신대서 냉부는 계속 하실 것 같긴 했음ㅎㅎ

인스티즈앱
인스타 갬성으로 오픈한 용산 와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