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국립중앙도서관 특별전: 고문헌으로 보는 단종과 엄흥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8/9/518730754d2e0268e694859c6c42025b.jpg)
최근 누적 관객 1천3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엄흥도의 충절을 엿볼 수 있는 고문서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1733년 병조에서 엄흥도의 후손에게 내린 '완문'(完文·관부에서 발급한 문서)을 전시를 통해 최초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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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에서는 이광수(1892∼1950)가 집필한 역사 장편소설 '단종애사' 속 단종의 마지막 부분을 필사본(1930년대)과 인쇄본(1935년)으로 함께 보여준다.
단종이 세조(재위 1455∼1468)에게 쫓겨나 강원도 영월로 유배 가는 과정을 기록한 조선왕조실록 영인본(影印本·원본을 사진이나 기타 방법으로 복제한 인쇄물) 등도 볼 수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803710000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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