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현지 연예매체 'E! 뉴스'는 영상을 입수해 이날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나눈 대화를 분석했다. 이는 샬라메가 남우주연상 수상에 실패하기 전에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샬라메는 제너에게 "이 상황이 너무 싫어"라고 속삭였고, 이에 제너는 "우린 괜찮아, 알았지?"라며 그를 다독였다. 이에 샬라메가 "응"이라고 답했고, 제너는 다시 "그러길 바란다"라며 위로했다. 샬라메는 제너에게 "오늘 밤에 꼭 안아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티모시 샬라메는 최근 발레와 오페라를 비하한 발언으로 논란이 됐다. 이날 시상식 사회를 맡은 코난 오브라이언은 "오페라와 발레계의 공격이 우려되어 보안을 강화했다", "재즈까지 언급하지 않아 그들이 더 화가 났다"며 샬라메의 실언을 저격하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샬라메는 공개적으로 본인의 발언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자 불편함을 숨기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샬라메는 공개적으로 본인의 발언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자 불편함을 숨기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