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벽에 씻고있는데 누가 밖에 거실에서 '안녕' 이러는거야
거실에서 엄마 자고있었고
남동생이 새벽 일찍 나가거나 새벽에 들어오는 일이 많아서
걍 남동생이 엄마한테 인사했구나 하고 별생각 안했는데
담날 물어보니까 동생 어디 안나가고 계속 잤고 엄마도 그 소리를 안들었대
그래서 뭐지..했는데 동생이
내가 그 소리 들은 날 저녁에 바선생 잡았어서 바선생의 영혼이 나한테 인사하고 간거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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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벽에 씻고있는데 누가 밖에 거실에서 '안녕' 이러는거야 거실에서 엄마 자고있었고 남동생이 새벽 일찍 나가거나 새벽에 들어오는 일이 많아서 걍 남동생이 엄마한테 인사했구나 하고 별생각 안했는데 담날 물어보니까 동생 어디 안나가고 계속 잤고 엄마도 그 소리를 안들었대 그래서 뭐지..했는데 동생이 내가 그 소리 들은 날 저녁에 바선생 잡았어서 바선생의 영혼이 나한테 인사하고 간거래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