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포토샵 회사 어도비, 1억 5천만 달러 벌금 부과구독 해지를 어렵게 만들고 조기 해지 수수료를 과도하게 물린 벌금이며앞으로 해지를 간소화하고 수수료를 공개하도록 약속했다고 함전 세계 그래픽 다루던 사람들은 어도비의 행태에 다들 이를 갈던 상황이라 지금 판결에 환호하는 중 pic.twitter.com/gpFxDwPDkN—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museun_happen) March 19, 2026언젠가 저렇게 될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