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BTS팬 지키는 진짜 '방탄' 떴다"…드론·장갑차 무장한 특공대 투입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20/0/b28b6629b7cdec1c2a18de3c4e8d6687.jpg)
BTS는 광화문 컴백 공연을 마친 뒤에는 월드투어 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첫번째 콘서트는 경기도 고양시인데, 특공대까지 투입돼 만반의 테러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훈련 현장에 장혁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하늘에선 소방드론이 날고, 장갑차와 폭발물처리 차량이 잇따라 경기장으로 들어섭니다.
그룹 BTS의 월드투어 콘서트 첫 개최지에서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대테러 훈련이 진행된 겁니다.
객석 폭발물 협박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엔, 경찰특공대를 비롯해 군과 소방 등 7개 기관, 120명의 인력이 동원됐습니다.
무결점 안전을 목표로 한 민·관·군 합동 작전은 공연 이후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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