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와르 라고 해서 마녀 같은건가? 했는데 생각보다 무겁지 않은 영화라
응? 박훈정 감독 껀데? 하고 생각했던 기억남 ㅋㅋㅋㅋ
영화관에서 사람들이 꽤 많이 웃었거든
19금 아니면 더 많이 봤을듯한데 아쉽
엄청 잔인하지도 않던데
김선호 부드로운 이미지만 알았는데
액션도 잘하고 똘끼 있는 연기도 잘하더라
뒷부분에 김강우 폼잡는거 좀 황당하기도 하고
마르코 역 배우도 여기가 엄청 뛰어다녀서 안쓰러웠는데
다른 드라마에서 보니 괜히 반갑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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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와르 라고 해서 마녀 같은건가? 했는데 생각보다 무겁지 않은 영화라 응? 박훈정 감독 껀데? 하고 생각했던 기억남 ㅋㅋㅋㅋ 영화관에서 사람들이 꽤 많이 웃었거든 19금 아니면 더 많이 봤을듯한데 아쉽 엄청 잔인하지도 않던데 김선호 부드로운 이미지만 알았는데 액션도 잘하고 똘끼 있는 연기도 잘하더라 뒷부분에 김강우 폼잡는거 좀 황당하기도 하고 마르코 역 배우도 여기가 엄청 뛰어다녀서 안쓰러웠는데 다른 드라마에서 보니 괜히 반갑던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