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미니 8집 ‘DEAD AND’로 4월 컴백 #엑스디너리히어로즈 #DEADAND #XdinaryHeroes #XH #미니8집 #선공개곡 #컴백쇼케이스 #JYP엔터테인먼트 https://t.co/tLbcJIiKWb
— 톱스타뉴스 | TOPSTARNEWS.NET (@topstarnews) March 21, 2026
(톱스타뉴스 박다연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올해 첫 음반 활동을 앞두고 컴백 준비 흐름을 구체화했다. 새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둔 스케줄을 한 번에 보여주는 이미지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본격적인 활동 전환 단계에 들어섰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21일 오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공식 SNS 채널에 미니 8집 ‘DEAD AND’(데드 앤드)의 스케줄러를 올렸다. 이 이미지에는 트랙리스트 공개 시점부터 각종 영상과 사진, 음원 콘텐츠 일정까지가 한눈에 정리돼 새 활동의 윤곽을 드러냈다.
스케줄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23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차례대로 신보의 분위기와 콘셉트를 보여주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무드 필름과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보야지 로그’와 ‘보야지 로그 맵’으로 새 앨범이 담은 여정을 풀어갈 계획이다.
음악을 미리 체감할 수 있는 장치들도 이어진다. 인스트루멘털 라이브 샘플러와 트랙 스니크 피크, 하이라이트 샘플러를 통해 수록곡 사운드를 단계적으로 들려주고, 뮤직비디오 티저로 타이틀곡 영상의 일부를 먼저 소개하며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정식 발매에 앞선 선공개 일정도 눈에 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3월 24일 선공개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인 뒤, 25일 오후 6시에는 선공개 음원을 발표해 새 앨범 분위기를 먼저 알린다. 이어 4월 17일 오후 1시 미니 8집 ‘DEAD AND’를 내놓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공연과 무대 계획도 함께 제시됐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앨범 발매 당일인 4월 17일 오후 8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 신보 수록곡 무대와 새 활동 방향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국내외 단독 공연 개최와 뮤직 페스티벌 출연 등 라이브 무대를 중심으로 발자취를 쌓아 왔다. 직접 작업에 참여한 음악으로 채운 앨범을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무대 위에서 ‘뮤직 히어로’로서의 색깔을 만들어 온 점도 이번 활동을 바라보는 배경이 됐다.
올해 초에는 공식 팬미팅 ‘Xdinary Heroes 2ND FANMEETING 〈 XCLUSIVE PARTY >’(엑스클루시브 파티)를 진행하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다. 여기에 데뷔 첫 일본 단독 공연 ‘Xdinary Heroes Japan Special Live 〈 The New Xcene >’(재팬 스페셜 라이브 〈 더 뉴 엑스씬 >)까지 더해지며 해외 활동 무대도 넓혔다.
이처럼 팬미팅과 일본 단독 공연으로 2026년을 힘차게 시작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미니 8집 ‘DEAD AND’로 올해 음반 활동의 방향을 제시하게 됐다.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D AND’는 4월 17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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