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오늘날 대형 공연이 티켓 없는 팬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낭만적인 순간으로 역사에 기록되고, 통젱를 시도할 경우 큰 반발을 불렀다는 점에서 이번 BTS의 무대가 ’모두의 노래‘가 아님은 분명해진다. 광장에서의 공연을 발표했을 때 처음 생각한 광경은 포용과 화합이었지, 통제와 금지가 아니었다. https://t.co/yOdKvWvt7x pic.twitter.com/SgEYZYFCj7— 김도헌 | Kim Do Heon (@zenerkscd) March 1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