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뜨는 거 보고 무서워서 못감... 여의도 불꽃축제도 가봐서 머 사람 많아도 그냥 즐기는 거지 이런 마음이었는데 너무 신경써야 할 게 많아보여서 포기했어ㅋㅋㅋㅠ 찐팬 말고 케이팝 망령 중에 나같은 사람도 꽤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