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1. 1시간 만에 끝나서 놀랐음. 보통 앨범 쇼케이스도 2시간 정도는 하지 않나?
2. 광화문 주변애서 불시 검문 하고 난리난거 치고 일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었던듯. 앨범 쇼케이스라 신곡 비중이 높은건 이해하지만 생각보다 히트곡 무대를 안해서 찐팬들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였다.
3. 노래 대부분의 거의 영어 가사였던것 같고 사실 한국어 가사도 잘 안들려서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음. 특히나 히트곡 아닌 노래들이 가사를 모르면 멜로디라도 신나는? 분위기여야 했을 것 같은데 감성적인? 이런 분위기라 쳐지는 느낌.
4. 멤버들 라이브는 잘한다. 음향도 보통 수준이었고. 다만 무대가 작아서 답답해보였다.
5. 최종 평은 굳이 광화문에서 할 정도는 아니었다. 앨범명이 아리랑인데 한국적인 요소를 찾을 수 없었음.

인스티즈앱
양지로 올라 오려 노력한 과즙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