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번 짜보고 여태 몇년동안 한번도 못짬 아니 안나오는데 어째요 ㅠㅠㅠㅠ 아무리 위치 잡아서 꼬리 올리고 해도 안됨... 따뜻한 이불에 괄약근 노곤노곤하게 녹으면 액 나와서 이불 꼬린내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