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진짜 해외화력이 엄청 좋아서 그런건가?
오늘도 그렇고 국내 화력은 어느순간부터 진짜 체감 안 되는데 온갖 수치는 맨날 갱신하는 것 같음.... 어케 가능한 거지
해외에서 그렇게 많이 소비해 주는 건가??
이젠 뭔가 볼 때마다 신기함 가수보다 한국홍보대사.. 같기도 하고
뭔가 수치로는 새 역사를 쓰는 게 맞고 케이팝 글로벌화에 엄청 기여한 건 맞는데 국내에서 체감되는 신드롬 이런 건 없는 느낌? 연차가 오래 차서 쩔수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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