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여기 사진에 찍힌 노숙자분, 몇 년간 광화문으로 출근할 때마다 뵈었던 분이세요. 아침 이른 시간에도 늘 같은 자리에서 성경책이나 신문을 펼쳐 읽던 모습이 선하네요. 이분에겐 이 한 뼘 크기의 지하철이 삶과 쉼의 전부였는데, 어디로 가셨을까요. 아니, 어디로 가셔야 했었을까요. https://t.co/zvRbaocinB— wuhwa..🇨🇳 (@liuhwa97) March 20, 2026뭔가 좀 막상 뚜껑 열어보니까 여러모로 헛웃음 나오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