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학 자주 다녔어 진짜 초중고 합쳐서 전학다닌 것만 해도 10번이 넘거든?
그래서 전학가도 친구들 안 만드는게 오히려 안 슬프니까 전학간 어느 학교에서 친구 안 만들려고 진짜 나한테 말 걸지 말라고 나 또 전학갈 수도 있어 이러면서 마이웨이로 지냈음
그래도 다가오는 어느 애가 있었는데 걔한테 막말로 진짜 다가오지 말랬잖아 이랬는데 그 애가 전학 자주 다녀도 좋은 기억이라도 남기는게 좋지 이러면서 다가와줘서 자기랑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 무리에 껴줌
걔랑은 친구해도 되겠다 싶어서 마음먹고 연락처 물어볼려고 그러는 도중에 걔도 전학가고 나도 며칠뒤에 전학가서 서로 인연이 끊어진 상태가 됨
저 기억으로 그래도 좋은 기억은 남겨두자 이러면서 전학가면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덕분에 아직도 연락하고 있는 초중고 한명씩 친구가 생겼어
그 애 이름 구글에 검색하면 나오겠지 라는 마음으로 검색하다가 나왔는데 아이돌로 데뷔했더라고 고마웠다 더 잘되라 너는 꼬옥

인스티즈앱
남편이 참외 씨까지 먹어 급차이 느낀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