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 병맛인가 했는데 갈수록 너무 재밌어서 깊생하면서 보게돼지수도 말많던데 잘하던데?? 블랙핑크라고 했더니 엄빠도 연기 왜케 잘하냐고함 진짜 캐릭터에 찰떡이라서 너무 ㄱㅇㅇ 간만에 잘만든 드라마 본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