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마음대로 개인정보 들여다보고+ 팬싸 당첨 조작까지 엮인 사건인데 정부가 조사조차 안함위버스, 직원이 팬 정보 '제집 안방'처럼 들여다봤다…"쿠팡 사태보다 심각" [더게이트 탐사] | 연예가화제 : 네이트 연예 https://t.co/4zqkYeebRZ하이브 대관팀 또 풀야근 들어가겟네... pic.twitter.com/F9KKC9m5xG— 민희진 아카이브 (@ArchiveMHJ) January 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