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보현은 현재 촬영 중인 SBS 새 드라마 ‘재벌X형사2’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전했다. 다시 ‘진이수’라는 캐릭터에 스며드는 지점에 대해 그는 “에너지도 다르고, 시즌 1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그 진중함 안에서도 ‘재벌’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느낌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이 ‘재벌X형사’를 좋아했던 이유가 진이수의 깨발랄함도 있을텐데 그걸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지금 그 중간 지점을 찾아가고 있다”고 덧붙여 ‘재벌X형사2’ 속 진이수의 모습에 대한 기대를 더 고조시키기도.
https://naver.me/539QkJbk
기대된다

인스티즈앱
아이유 기 잘 안죽는다고 하던데 안성재 유튜브에서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