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차기작으로 신작 '바이킹'을 선택했다. 영화 '베테랑3' 촬영이 연기된 가운데 '바이킹'을 먼저 촬영할 전망이다.
23일 OSEN 단독 보도를 통해 이준호가 신규 시리즈 '바이킹'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준호가 최근 '바이킹' 대본을 제안받고 출연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이다.
23일 OSEN 단독 보도를 통해 이준호가 신규 시리즈 '바이킹'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준호가 최근 '바이킹' 대본을 제안받고 출연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이다.
바이킹'은 한국 재벌가의 숨겨진 승계 전쟁 그리고 수백억대 가업의 왕좌에 앉기 위한 그들의 내부 싸움을 그린 드라마다. 재벌가를 둘러싼 욕망과 구성원들의 이합집산을 박진감 있게 그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바이킹'은 앞서 배우 주지훈 출연 소식으로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주지훈은 극 중 성공과 권력을 위해 피도 눈물도 없는 남자 한태준 역을 제안받았고, 이와 관련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정보/소식] [단독] 이준호, '베테랑3' 촬영 연기..차기작은 재벌 3세 '바이킹' 확정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file3/2026/03/23/1/3/f/13f27679092a28405455eb1afb2b4f75)
특히 '바이킹'은 앞서 배우 주지훈 출연 소식으로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주지훈은 극 중 성공과 권력을 위해 피도 눈물도 없는 남자 한태준 역을 제안받았고, 이와 관련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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