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광화문 역사 안 세븐일레븐 매장을 운영하는 D 씨는 공연 당일 지하철 무정차 및 입구 통제로 인해 사실상 하루 장사를 공쳤다고 했다. 그는 "평균 일매출 300만~400만 원 정도 나왔는데 그날은 30만 원밖에 안 나왔다"며 "본사에서는 '우리도 어쩔 수 없다'며 보상 얘긴 전혀 없더라"고 분통을…
— 에스텔 뉴스계정 (@t_ransborder) March 23, 2026
ㄹㅇ 매출... 여기 평일에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이 줄서서 아침거리나 음료 사가고 그러는 곳인데 21일에 무정차 시간보다 한참 먼저 출구쪽 막아서 아예 발 길 끊겼던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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