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티비에서 방탄콘 보여줄때 이 노래에 확 꽂혀가지고 한 몇달간 계속 들었음 밝은데 뭔가 아련한 분위기 이런 곡 좋아해서 요샌 음악 자체를 잘 안 듣는데 음악 땡기는 날 가끔 생각나서 찾아 들음 솔직히 이곡에서 지민 음색도 너무 좋음 방탄 이런곡도 좀 만들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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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티비에서 방탄콘 보여줄때 이 노래에 확 꽂혀가지고 한 몇달간 계속 들었음 밝은데 뭔가 아련한 분위기 이런 곡 좋아해서 요샌 음악 자체를 잘 안 듣는데 음악 땡기는 날 가끔 생각나서 찾아 들음 솔직히 이곡에서 지민 음색도 너무 좋음 방탄 이런곡도 좀 만들어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