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단독] 이준호·주지훈 조합이라니..기대작 '바이킹' 초호화 라인업 윤곽(종합)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24/8/0e33d8cd70a4a10ba8681a504676b3c5.jpg)
OSEN=하수정, 김채연 기자] ‘대세’ 이준호와 주지훈이 만날 새 시리즈 ‘바이킹’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화제다.
23일 OSEN 단독 보도를 통해 이준호가 신규 시리즈 ‘바이킹’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준호가 최근 ‘바이킹’ 대본을 제안받고, 출연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바이킹’은 한국 재벌가의 숨겨진 승계 전쟁, 그리고 수백억대 가업의 왕좌에 앉기 위한 그들의 내부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재벌가를 둘러싼 욕망과 구성원의 이합집산을 박진감 있게 그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본은 이신호 작가가 맡았으며, 영화 ‘늑대소년’과 ‘승리호’로 호평받은 조성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대본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주요 캐스팅을 마친 뒤 오는 4월 첫 촬영에 돌입해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준호와 주지훈이 처음으로 같은 작품에 출연해 호흡을 맞추게 되는 가운데, 이들이 보여줄 경쟁 구도에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특히 이준호와 주지훈으로 시작된 초호화 라인업으로 인해 앞으로 ‘바이킹’에 누가 캐스팅될 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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