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만약에 초과세수가 없다면 빚을 내서라도 해야 해요. 이럴 때 쓰자고 빚이라는 제도가 있는거죠. 영양실조 걸린 사람은 참아라가 아니라 돈을 빌려서라도 영양 보급을 해줘야죠.
(전쟁 추경) 왜 세금으로 지원하냐. 빛내서 지원하냐. 이런 지적이 있어요.
— 밍데뷰🍀 (@mingdezvous) March 24, 2026
국민 여러분께서도 좀 이해를 해주십사 말씀을 드리는데 작년 하반기에 정치 및 경기 안정으로 예상보다 세수가 대폭 늘어 났습니다. 이번 추경은 예상된 초과세수로 하는 거지 빚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이어서) pic.twitter.com/SB59Bw0Xan
왜 국민들한테 돈 퍼주냐 이런 거 있어요. 정치적 선동 때문에 생긴 오해들인데 원래 정부는 국민에게 돈을 쓰는 겁니다. 그래서 세금을 걷는 거예요. 잘 쓰는게 정부의 일이지 안 쓰고 저축만 하는 게 정부의 기능이 아니에요. 세입 세출이 균형을 맞춰야지 안 쓰는 건 무능한데다가 무책임한겁 니다. pic.twitter.com/BGSbIgCrzP
— 밍데뷰🍀 (@mingdezvous) March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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