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들 진상은 잘 없대서 다행이네용 하고 시작한 건데
일단 성격이 다 억셈 그리고 기본 50-70대라 내가 요양보호사인지 헷갈릴 정도임 (직접 모셔야 할 때도 있어서)
그리고 무엇보다 '돈'에 엄청 예민해서 사진 한장 찍으려 해도 거부감이 심하시고 설명 해드리려고 말을 하면 네~ 아 저 그거 알아요 시작해서 계속 막 말하심 (.... 나 설명 해야 하는데....) 하는데 체념하고 일단 네 ㅎㅎ 하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나가심 (네?)
기가 다 빨림
가끔 가뭄의 단비처럼 20-30대 환자분들 오시면 그나마 좀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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