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90478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현윙 어제 N유우시 어제 N큐티스트릿 어제 백현 성한빈 플레이브 인피니트 엔시티 샤이니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6
아시아의 밤은 뜨거웠지만, 북미의 아침까지 깨우지는 못했다.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의 성적표다.

전 세계 1840만 명의 시청자를 불러 모으며 ‘월드 스타’의 위상을 재확인했지만, 당초 수 천만명이 지켜볼 것으로 예상했던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의 관건인 시차가 발목을 잡았다. 한국에선 더할 나위 없는 ‘프라임타임’이었지만 북미 지역은 시청 제약이 컸다는 분석이다. 

✅1840만명 몰렸다…24개국 1위

2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 세계 190개국에 생중계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를 당일 하루 동안 1840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간 시청 수(시청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1310만으로 3월 셋째 주(16~22일 기준) 동안 비영어권 TV쇼 콘텐츠 중 가장 많이 소비된 콘텐츠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24개 국가에서 주간 시청 1위를 기록했다.


다만 기대했던 폭발적인 화력은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당초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선 수천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몰릴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고 넷플릭스 역시 실시간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중계 인프라 구축에 막대한 비용을 쏟아부었지만, 실제 지표는 예상치에 다소 못 미쳤기 때문이다.



넷플릭스 역대 최대 라이브 이벤트는 2024년 열린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과 제이크 폴의 복싱 경기로 6500만 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라이브 스트리밍 흥행의 가장 큰 제약으로 꼽히는 ‘시차의 벽’이 높았다. 공연이 아시아 시장에 최적화된 시간대에 진행되며 한국, 동남아 등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반면 이른 아침, 새벽 시간대였던 북미 지역의 유입이 제한됐다는 것이다.


✅북미 확장성이 관건

주목할 점은 북미와 같은 시간대였던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선 높은 시청 성과를 거뒀다는 것이다. 멕시코를 비롯해 칠레, 페루,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등 13개 지역에서 주간 시청 1위를 기록했다. 북미 지역과 같은 시간대인데도 시청 집중도가 높았던 이유로 이 지역이 K팝 팬덤 영향력 큰 한류 고관여 지역이란 점이 거론된다.



팬덤에 기반한 성과가 충분히 입증된 상황에서 BTS의 과제는 음악산업의 중심지인 북미시장의 대중 확장성이 향후 과제로 떠오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6731?sid=103
대표 사진
익인1
3억이라며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3억이 봤다는 건 뭐야?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3억이라더니?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넷플릭스 역시 실시간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중계 인프라 구축에 막대한 비용을 쏟아부었지만
넷플도 돈쓰고 기대치 못채웠네
돈쓴사람들만있네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방탄이라 가능한 공연임
방탄만 대단한거 알게됨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오우 ㅋㅋㅋ 벅차다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엇 이정돈 아닌듯ㅜ괜히 욕먹이지말자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정도인데 전세계 난리났잖아
누가 방탄만큼 인기 있어 넷플도 안거지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기대에 못미쳤다는데 이렇게 벅찬것도 신기하닼ㅋㅋㅋㅋㅋ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3억이라면서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엣 3억명이 라이브 시청했다더니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광화문도 그렇고 넷플도 그렇고 예상치 잡을때 이런 변수들(교통 통제, 시차) 고려를 안한건가? ㅋㅋㅋㅋㅋㅋ 난 당연히 다 고려하고 낸 숫자라 생각했는데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3억명이라며ㅋㅋㅋㅋㅋㅋ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결국 비티에스도 북미 코어는 약하다는거네 비슷한 시간대인 남미 시청은 괜찮았다는거보면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북미시장 진출도 남미에서 터지면서 북미에 있는 히스패닉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퍼짐
28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하이브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우리나라에서는 3억명이라고 기사 도배됐는데 말이 또 다르네 26만명 온다더니 10만명으로 줄이고 실제로는 2.5만명인데 경찰 공무원들까지 합친거 말 안하고 4만명 왔다 그러고.. 대체 뭐 하나 진실이 없네 막상 까보면;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그 회사에서 하는 언플은 믿을게 없어
거의 구라야 3억이라더니 또 이렇게 까발려지잖아

2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3억이라며 ㅋㅋ
2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집 좋은거 봤냐...?2
13:33 l 조회 29
논란생긴아이돌 버블 내 제타 봐봐2
13:32 l 조회 60
다들 윗사람 먼저 퇴근할 때2
13:32 l 조회 12
타팬인데 료 너무 예쁘다.. 귀엽고 잘생겼다...1
13:32 l 조회 11 l 추천 2
다이슨 행사 박보검 장원영 투샷.x1
13:31 l 조회 36
비 춤선 쩐다2
13:31 l 조회 11
진짜 두통땜에 빨리 집가서 자고싶다...1
13:31 l 조회 8
코르티스 사람 많이 동원해서 달리는 MV는 무슨 곡 같아?
13:31 l 조회 14
갑질하는 사람들 나르시시스트 증상일수도 있대1
13:31 l 조회 24
260423 장원영 다이슨 포토콜 행사 기사사진
13:30 l 조회 21
엑디즈 보이저 노래듣고 꽂혔는데 이런st 더 추천해줘
13:30 l 조회 7
손종원 보니까 나이먹으면 사람은 ㄹㅇ 키..비율..인상.. 이런게 다라는걸 느낌3
13:30 l 조회 72
뉴진스 보고 싶어2
13:29 l 조회 6 l 추천 1
알디원 롯데월드 단체샷은 처음 봐
13:28 l 조회 74
엠카사녹 2n번 1열 가능이야?!
13:28 l 조회 18
엔하이픈 선우 팬 있니? 궁금한 거 있어2
13:27 l 조회 24
동백꽃 본 사람??1
13:27 l 조회 25
위고비랑 마운자로 중에 부작용 덜 심한 게3
13:27 l 조회 66
딱 2키로만 빼고싶은데 절대 안빠짐.....
13:27 l 조회 12
옛날 아이돌중에 사기캐 엄친아 있더라5
13:25 l 조회 236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