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BTS 광화문 공연이 단순한 문화 이벤트를 넘어 대규모 소비자 집결 효과를 낳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장 방문자와 온라인 시청자를 합치면 약 135만명이 반응했고, 이들 핵심 팬덤은 일반 이용자보다 패션, 간편결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용성이 뚜렷하게 높았다는 것이다. AI 데이터 분석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이를 근거로 팬덤을 단순 관객이 아닌 ‘고관여 소비층’으로 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자사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활용한 ‘마케터라면 놓칠 수 없는 BTS 광화문 공연이 남긴 135만 개 데이터’ 리포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에는 모바일 사용성 데이터와 결제 데이터, 기타 행동 데이터를 결합한 AI 기반 분석 기술이 활용됐다.
회사는 이번 보고서가 특정 시점의 정확한 운집 인구를 입증하기 위한 자료라기보다, GPS와 앱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관여 오디언스를 추출해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자사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활용한 ‘마케터라면 놓칠 수 없는 BTS 광화문 공연이 남긴 135만 개 데이터’ 리포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에는 모바일 사용성 데이터와 결제 데이터, 기타 행동 데이터를 결합한 AI 기반 분석 기술이 활용됐다.
회사는 이번 보고서가 특정 시점의 정확한 운집 인구를 입증하기 위한 자료라기보다, GPS와 앱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관여 오디언스를 추출해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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