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라잇 브멜 드림팀 트더피 하는 섹션에 너무 신났는데 너무 벅차서 울컥함 어제 그 레전드 떼창 그리고 무대하는 드림을 보는데 청춘이다...무대를 뛰어다니는 드림과 즈니들이 다같이 일어나서 떼창하는데 2층에서 본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벅찼음
내가 F의 성향이 강해서 더 느꼈을 수도 있겠지만...
드림을 더더욱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됨
드림쇼는 뭐랄까 드림을 나 요즘 덜 사랑하나봐 생각했을때 콘서트 가면 나 드림 진짜 너무 사랑하네라는 생각으로 바뀌는 콘서트임 그래 드림밖에 없어 엔시티드림 영원하세요 난 영원히 시즈니할께라는 마음으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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