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에 구설수도 있고 시끄러워서 건너뛰웠다가 객원으로 정준하 박명수 나오는 편들부터
무도느낌 낭낭하게 나서 재밌더니
양상국 허경환 새로 투입되면서 이제 확실히 작년과는 다른 놀뭐 분위기에 기본적인 재미도 더 올라갔음
확실히 고정은 개그맨들을 써야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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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에 구설수도 있고 시끄러워서 건너뛰웠다가 객원으로 정준하 박명수 나오는 편들부터 무도느낌 낭낭하게 나서 재밌더니 양상국 허경환 새로 투입되면서 이제 확실히 작년과는 다른 놀뭐 분위기에 기본적인 재미도 더 올라갔음 확실히 고정은 개그맨들을 써야되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