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얼굴 건 IP, 본인 가치관 담은 패션 IP,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 IP
개인 브랜딩 IP 확장시켜서 본인이 직접 시간 안 나서도 콜라보를 하는 사이클을 만든게 획기적임 아직은 이정도로 크게 하는게 지디밖에 없는데 조만간 연예계에서 유행될 느낌
지금 2차 IP로 화장품 생활용품 포토프레임 디저트 교통카드 별의 별거 다하고 있는데 연예인 얼굴 없는 캐릭터로 이정도 대규모 사업을 벌이는게 신기해;; 기업이 아니라 한 개인이 여러 IP를 바꿔가면서 쓰고 있잖아 그것도 단발성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이어가고 있음
고급스러운건 피마원 귀엽고 실생활은 조앤프렌즈 카테고리도 안 겹치고 딱 나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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