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사람 단점을 많이 간파하는 편이라
연예인이든 사람이든 잘 안믿는 편이기도 하고 잘 안빠지는 편인데
왕사남 보고 뭐에 홀린든 수많은 영상을 계속 봐온 결과
머지 이사람???
'엄청 완벽하고 틈 없고 예의바르다' ? 이런 느낌은 아니야.
평생동안 이쁘고 잘생겼다만 듣고 살았을 인생인데
분명 그걸 잘 알고 이용하되
가식이 없어.
저게 공생할 수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폭스 재질이 맞는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계산이 없어.
수십개가 뭐야. 엄청 다양한 영상을 봤는데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어짐.
그리고 확실히 연기에는 천부적인 재질이 있다라고 느낌!
요즘 트레이닝이 잘 되어있어서 연기 스킬 몇개만 익히면 어느정도 못하진 않는 수준까지 올릴 수 있더라는 관계자 말도 있더라고.
박지훈은 연습한 느낌이 아니야. 그냥 그사람이 되버림.
오히려 스킬이 늘면 어디까지 갈까? 생각이 들더라고.
무튼 앞으로 이런 내 마음에 실망 안주고 활동 해줬으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