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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음주운전이 로맨스?···논란의 '샤이닝' 방미심위 조사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31/10/368a786ae91e69bee93199c6f68e51bc.jpg)
JTBC 금요 드라마 ‘샤이닝’이 극 중 주인공들의 음주운전 및 숙취운전 장면을 무비판적으로 내보내 심의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중대 범죄인 음주운전을 등장인물의 질투와 갈등을 표현하기 위한 감정적 장치로 무책임하게 소비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종편보도채널팀은 드라마 ‘샤이닝’ 7·8회차 방송분(3월 27일 방영)에 대한 심의 및 조치를 요구하는 시청자 국민신문고 민원을 정식 접수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해당 회차는 남자 주인공 연태서(박진영)와 배성찬(신재하)이 각각 음주 정황 직후 차량을 운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샤이닝’ 7화에서는 연태서가 할아버지에게 술잔을 받아 마시는 연출이 등장한 직후 감정적으로 동요한 상태에서 서울로 직접 차를 몰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8화에서는 배성찬이 늦은 밤 다량의 주류를 섭취한 뒤 “술 깨면 새벽에 조용히 갈 테니까”라며 음주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과거 연인을 향한 질투심에 이른 새벽 곧바로 운전대를 잡는 모습이 연속으로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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