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국가상징공간 '감사의 정원' 예산 총사업비는 730억원 규모
광화문광장에 6.25 전쟁 참전국을 기리는 이른바
'받들어총' 조형물에 206억원 정도 , 세종로 공원 정비 524억원 정도 예정
![[정보/소식] 4월에 기어이 들어선다는 오세훈의 받들어총 예산 730억원 규모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31/14/8e1e87c5d28aafb1351e204b05eb48d0.png)
서울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 사업 예산이 당초 계획보다 계속 늘어 73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년 9월 공유재산심의 당시) 국가상징공간(국기게양대) 108억 원 + 세종로공원 종합 정비 524억
※※(’26년도 예산 편성 기준) 국가상징공간(6.25참전국 조형물) 206억 원 + 세종로공원 종합 정비 524억
- 국가상징공간 조성사업은 ’24년 6월 대형 국기 게양대 조성 사업(108억 원)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나, 설계 공모를 통해 6.25 참전국에 감사하는 상징 조형물과 전시 공간 조성사업(206억 원)으로 결정

인스티즈앱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