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오후 6시 공개된 씨야의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은 발매 직후 지니뮤직 최신 발매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멜론 최신 발매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긴 공백기가 무색하게 공개와 동시에 차트에 안착하며 '씨야표 발라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각종 음원 사이트와 공식 SNS에도 반응이 이어졌다. "드디어 재결합이라니 눈물 난다", "씨야 발라드 다시 듣게 돼서 너무 좋다", "콘서트 꼭 해달라" 등 완전체 귀환을 반기는 댓글이 쏟아지며 진한 여운을 더했다.
이러한 호응에 화답하듯, 씨야는 음원 발매 직후인 30일 오후 7시 완전체 복귀의 첫 공식 행보로 가장 먼저 팬들을 찾았다.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종로구 이들스(EDLS)에서 팬미팅 'RE:BLOOM'을 개최한 씨야는 과거 활동 당시의 안무를 그대로 재현하며 무대에 올랐고, 팬들은 핑크색 풍선을 흔들며 변함없는 '떼창'과 환호로 화답했다. 특히 남규리는 오프닝 곡 '사랑의 인사'를 부르기 전부터 눈물을 보이며 벅찬 감정을 드러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날 씨야는 히트곡 메들리와 신곡 '그럼에도 우린'을 열창해 객석을 짙은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어지는 토크 순서에서는 진솔하게 팬들과 눈을 맞추며 15년 만에 다시 뭉치게 된 결정적인 계기와 재결합 비하인드 에피소드 등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깊은 감사와 애틋함을 쏟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5/0000047472
각종 음원 사이트와 공식 SNS에도 반응이 이어졌다. "드디어 재결합이라니 눈물 난다", "씨야 발라드 다시 듣게 돼서 너무 좋다", "콘서트 꼭 해달라" 등 완전체 귀환을 반기는 댓글이 쏟아지며 진한 여운을 더했다.
이러한 호응에 화답하듯, 씨야는 음원 발매 직후인 30일 오후 7시 완전체 복귀의 첫 공식 행보로 가장 먼저 팬들을 찾았다.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종로구 이들스(EDLS)에서 팬미팅 'RE:BLOOM'을 개최한 씨야는 과거 활동 당시의 안무를 그대로 재현하며 무대에 올랐고, 팬들은 핑크색 풍선을 흔들며 변함없는 '떼창'과 환호로 화답했다. 특히 남규리는 오프닝 곡 '사랑의 인사'를 부르기 전부터 눈물을 보이며 벅찬 감정을 드러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날 씨야는 히트곡 메들리와 신곡 '그럼에도 우린'을 열창해 객석을 짙은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어지는 토크 순서에서는 진솔하게 팬들과 눈을 맞추며 15년 만에 다시 뭉치게 된 결정적인 계기와 재결합 비하인드 에피소드 등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깊은 감사와 애틋함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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