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냥 서로를 너무 아끼는 형아들이엇던 거임....ㅠㅠㅠㅠ
— 안전제일 (@anzunaseona_o8o) March 31, 2026
연준이가 솔로 활동 마치고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혼자 끙끙 앓다가 남준선배님한테 상담 받았는데
선배님이 네가 불편한 것들을 좀 마주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수빈이랑 쌓였던 것도 풀고 싶어서 바로 술 먹자고 해서 나간 거래...… pic.twitter.com/yxWVZXggmJ
짊어지는 부담감도 너무 많고 멤버들한테 티내고 싶지않아서 혼자서 안고가려고 했는데 수빈이 입장에서는 말 안해주고 다 괜찮다고 하니깐 서운했대..
글고 연준이가 수빈이한테 먼저 깊은 대화하자고 다가와줘서 이날 많은 대화를 했는데 연준이 속마음 듣고 수빈이가 엄청 울었다함ㅋㅋㅋㅋㅜㅠㅠ아 감동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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