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나도 지쳐서 떡밥 흘려보고 그냥저냥 지나치고 그랬던 적들이 있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면 더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싶고 막 그럼..돌이켜보니 왜 그때 더 즐기지 않았을까 후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