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TIME’은 미국 iTunes K-Pop 차트에서 3월 19일 기준 9위에 올랐다. 이어 Amazon 음원 판매 차트에서는 3월 22일 기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Amazon에서는 장르 구분 없이 집계되는 ‘신규 발매’ 부문 전체 1위에 오르며 실제 구매로 이어진 반응을 이끌어냈다. 두 플랫폼에서 동시에 성과를 거두면서, 단순 스트리밍 유입을 넘어 소비 지표까지 확인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수치는 데뷔 앨범 단계에서 해외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빠르게 넓힌 결과로 해석된다. 엠비오는 이번 반응을 기반으로 향후 글로벌 활동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타이틀곡 ‘SHOWTIME’은 다이내믹한 기타 사운드와 직선적인 비트 위에 리드미컬한 챈트가 더해진 하이텐션 퍼포먼스 트랙이다. 곡 전개 과정에서 분위기를 빠르게 끌어올리는 구성과 후반부 콜 앤 리스폰스 구간을 앞세워 무대와 관객 사이의 호흡을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엠비오는 테츠, 지수, 루원, 기원, 승상으로 구성된 다국적 5인조 보이그룹이다. 팀명에는 청춘에게 도전과 용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들은 지난해 9월 프리 데뷔를 통해 먼저 일본 무대에 섰다. 여러 차례 공연을 거치며 경험을 쌓은 뒤, 이번 첫 미니앨범으로 글로벌 행보의 출발점을 마련했다.
엠비오는 현재 타이틀곡 ‘SHOWTIME’을 앞세워 주요 음악방송과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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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ㄹㅇ 마운자로 안맞는사람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