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배우로 급부상한 김재원이 현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1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김재원은 최근 미스틱스토리(미스틱액터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계약은 양측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미스틱스토리는 지난 2021년 모델로 활동하던 김재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그가 배우로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