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 말미에는 김지영과 윤수영 부부의 합류가 예고됐다.
윤수영은 "김지영 남편 윤수영이다. 11년 전에 독서모임 커뮤니티 회사를 창업해서 아직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지영은 "한시라도 늦게 떨어지고 싶다"며 "결혼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달달했던 것도 잠시, 부부는 아침부터 티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무언가를 먹으며 "나는 이게 진짜 싫다"고 투정을 부렸고, 윤수영은 "맛있지? 맛있다고 생각해"라며 설득했다. 이에 김지영은 "맛이 없는데 어떻게 맛있다고 생각하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윤수영은 "스스로를 잘 설득해 봐라. 탄수화물이 너무 정제돼 있지 않나. 내가 원시인이라고 생각하면 먹이를 못 찾으면 굶어 죽지 않냐"고 말을 이어갔다.
김지영은 "뭔가 약간 희한하다. 왜 저러고 다니지? 이런 생각 했다. 움직이는 시스템 자체가 다르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9549
윤수영은 "김지영 남편 윤수영이다. 11년 전에 독서모임 커뮤니티 회사를 창업해서 아직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지영은 "한시라도 늦게 떨어지고 싶다"며 "결혼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달달했던 것도 잠시, 부부는 아침부터 티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무언가를 먹으며 "나는 이게 진짜 싫다"고 투정을 부렸고, 윤수영은 "맛있지? 맛있다고 생각해"라며 설득했다. 이에 김지영은 "맛이 없는데 어떻게 맛있다고 생각하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윤수영은 "스스로를 잘 설득해 봐라. 탄수화물이 너무 정제돼 있지 않나. 내가 원시인이라고 생각하면 먹이를 못 찾으면 굶어 죽지 않냐"고 말을 이어갔다.
김지영은 "뭔가 약간 희한하다. 왜 저러고 다니지? 이런 생각 했다. 움직이는 시스템 자체가 다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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