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현이가 세부 여행팁 줬다고 해서 먼가했더니
— 오물조물 (@txt_sarangdan2) April 1, 2026
<손해 볼 것 같으면 화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둘 다 착둥이라 말도 몬하고 브이로그 카메라에 대고
🐰 나 브이로그에 담는다 ㅡㅡ 내가 담는다. 어디 한번 해봐. pic.twitter.com/pMSESiCV98
300페소면 갈 수 있는 거리를 500페소 불러서 일단 피곤하고 그러니까 알겠다고 해서 택시 탔는데 그게 1000페소로 불어남 뭐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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