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나 보플같은거 가끔 보다 안보다 그냥 그때그때 여유있음 보고 없음 안보고 이랬거든
계속 본 이유는.....
최애를 잡은적이 없어서 그냥 방송으로 킬링타임용으로 보고 끝냈었기 때문
내가 최애를 12년째 파고있는데ㅋㅋ 서바 보면서 한번도 내 취향인 돌이 없어서 딱히 갈아타거나 하진 않았음
근데 보플2 보면서 어쩌다보니 새 최애를 잡아버렸고 처음으로
아,얘 데뷔못하면 나 진짜 정신병 오겠구나
를 느껴버림...
짧다면 일주일, 길다면 거의 한달을 데뷔정병지옥에 빠져서 지냈었고
다행히 내 최애가 데뷔는 하긴 했지만 만약 못했으면? 내가 어떻게 살았을까? 싶더라
다행히 운좋게 내 최애가 이번엔 데뷔했지만 추후 서바에서 내가 또 예상치못하게 입덕을 해버리고 데뷔정병에 걸릴 확률이 없는건 아니기때문에
차라리 다음서바부턴 안보려고.. 처음 배웠어 최애가 떨어지면 어떡하지의 공포를..
지금까진 픽을 잡아본적이 없어서 그냥 아쉽다 정도로만 끝났었는데..두번다신 겪고싶지않아서 난 쫄보라 아예 아이돌 서바프로자체를 또 안볼꺼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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