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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과거 박봄에게 갈 노래가 자신에게 왔다고 했다.
4월 1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서인영은 자신의 노신상 오피스룸을 공개했다.
자신이 그동안 사왔던 옛 가구들로 꾸민, 세련된 방이 눈길을 잡은 것. 특히 방에는 과거 서인영이 홀로 회사를 차린 후, 처음 냈던 앨범 자켓이 자리했다. 화려한 서인영의 모습이 돋보였다.
서인영은 "쿠시가 프로듀싱 했다"며 "이 곡을 원해 박봄 씨 주려다가 나를 줬는데. 박봄 씨가 했으면 더 잘 했을 거다. 내가 보기에"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녹음실에서 겁나 싸웠잖아. 노래를 자꾸. 그 박봄 씨 창법을 나보고 하라는 거야"라고 하더니 "야! 그럴 거면 박봄 줘!"라고 소리쳤다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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