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유니스(UNIS)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해외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유니스는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필리핀 오카다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Otaku Pop Fes 2026 in Manila'(이하 OPF 2026 Manila)의 헤드라이너로 발탁됐다.
이번 공연은 유니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페스티벌의 주인공인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전체 출연진 중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유니스의 글로벌 인기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유니스는 최근 첫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지난달 도쿄 팬미팅을 개최하는 등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발매한 '봄비'가 역주행하며 새로운 봄 시즌송으로 주목받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애니메이션, 게임, 음악 등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이벤트인 'OPF 2026 Manila'에서 유니스가 선보일 무대는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7시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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