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간과 개의 ‘오랜 우정’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최대 5000년 앞선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지금껏 가장 오래된 개의 유적은 1만900년 전 러시아 중석기 유적인 ‘베레티야 유적’에서 발견된 것이었습니다. https://t.co/u77zhUw1Ve— 한겨레 (@hanitweet) April 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