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에서 본 글인데 해협의 깊이가 얕고 암초가 많아서 대형선박 지니는 통로가 정해져있는데 그 대형선박들이 지나는 통로가 이란 관리 지역이라 외부에서 제재할만한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야기임 실제로 이란도 그걸 근거로 정당하다고 하나봄
해당 해협의 통항 분리는 전체 폭의 1/3이 아니라, 깊은 수심 10km 구간을 UAE, 이란, 오만이 3등분하여 관리합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가장 좁은 통로는 39km입니다. 그 길에서 대형선박이 지나는 길은 이란이 관리중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형선박의 해상항로가 한 군데 더 있는데 케심반도 왼쪽 앞에 있는 이란 영토의 튭브섬과 아무부사 섬 사이에 있는 해협입니다.
여기는 UAE, 이란, 오만 삼등분의 길이 아닌 둡브섬위쪽은 들어가는 라인, 아부무사 섬과 튭브삼 사이의 항로는 나가는 라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무부사는 아랍의 독도로 불리는데 UAE가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란이 군사력으로 점령하고 있습니다.
대형 선박은 반드시 이 해협으로 통과를 해야만 합니다.
페르시아만은 워낙 암초가 많아 예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한 국제항로나 무역항이 이란이었습니다.
폭이 좁아 공해도 없고 대형선박이 다니는 항로는 이란 자국의 영해라 국제법 제약도 없습니다.
이란이 해협을 봉쇄하는 것에 도의적인 것 말고는 사실상 아무런 법적인 제약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원유매장량이 풍부한 곳이라 영토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이죠.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를 한다는 곳은 영상처럼 오만의 영해도 있는 곳이 아닌 소튭브 대튭브 섬이 있는 대형선박의 해상항로를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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