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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다채로운 자아와 감각적인 스타일 변화를 통해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가는 아티스트 유리사가 신곡을 깜짝 발매했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일일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와 웨이브 '피의 게임2' 등에서 날카로운 지략으로 이른바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 캐릭터로 맹활약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유리사가 본업인 가수로 컴백했다.
유리사는 지난 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Hashtag'를 기습 발매했다. 별도의 티징 없이 공개된 이번 신곡은 발매 직후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Hashtag'는 '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 하기'와 같이 스스로를 직설적으로 드러내는 가사를 통해 서브컬처 모델, 포커 플레이어, 예능 블루칩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유리사 자신의 정체성을 거침없이 풀어낸 곡이다.
특히,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겠다는 메시지는 유리사 특유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개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예능에서 보여준 예측 불허 매력과 감각적인 스타일이 음악으로 확장된 이번 신곡은, 유리사만이 구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는 평이다.
여러 분야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유리사는 '#Hashtag'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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