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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허수아비) 곽선영이 하면 다르다..캐릭터 '착붙' 첫 스틸 공개('허수아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03/10/48107e4b8895532ed5056acb4cbe0f61.jpg)
오는 20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3일, 진실을 쫓는 기자 ‘서지원’에 완벽 동기화한 곽선영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곽선영은 강성일보 기자이자 강태주(박해수 분)의 국민학교 동창 ‘서지원’으로 분한다. 사건의 진실을 기록하고 알려야 한다는 투철한 사명감과 올곧은 신념의 소유자로, 강성연쇄살인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 경찰들을 예의주시하며 파수꾼 역할을 한다.
그런 가운데 곽선영의 캐릭터 ‘착붙’ 스틸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1988년 과거에서 튀어나온 듯한 레트로 스타일링부터 서지원 그 자체에 녹아든 눈빛까지 완벽한 변신으로 눈길을 끈다. 수많은 취재진이 모인 현장 속 작은 체구에도 커다란 존재감을 드러내는 ‘정의로운 기자’이자, 서울에서 좌천된 후 고향으로 돌아온 강태주를 누구보다 걱정하는 ‘의리의 절친’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곽선영은 “억울하고 상처받은 사람들, 그 억울함을 풀고 해결하려는 사람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모든 걸 덮으려는 사람들… 그 모두의 이야기가 박진감 넘치게 그려져 단숨에 마음을 빼앗겼다”라며 ‘허수아비’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서지원’이라는 역할에 대해서는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는 몸으로 부딪히고 발로 먼저 뛰는 인물”이라며, “사건이 장기 미해결로 미궁에 빠져 있을 때 끊임없이 의심하고, 특히 혼란스러운 상황에 빠진 강태주의 곁에서 크고 작은 도움을 주는 친구”라고 설명했다.
또한 “박준우 감독님께서는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몇 차례의 리딩 시간을 가지면서 해당 사건에 관련된 여러 자료들을 공유해 주셨다. 배우들이 각 인물로서 가지고 가야 할 목표와 상황, 극 전체가 어떻게 그려질지에 대한 설명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진정성을 짐작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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