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난 태어나는 거 부터 언니가 낳아달래서 태어남
— 폐수생 (@chimmdae) April 2, 2026
이름도 언니가 지어줌 https://t.co/v0WoqMv9LO
ㅁㅁ중에 하나 골라라 이것도아니고 언니가 지은거랬나 그래서 싫었는데 이런 사람 많아서 위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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