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림쇼4 앙콘 티켓팅 직전에 누군가가 의미심장하게
드림 팬들은 이번 콘서트 무슨 일이 있어도 꼭 가라.
분명 말했다. 마지막 완전체 콘일수도 있다. 이랬거든
평소라면 뭐래 구씹이네 했을텐데
마크 재계약 관련해서 아무것도 몰랐을 땐데도
글이 너무 ㄹㅇ같고 촉으로 아 이건 안가고
나중에 혹시라도 후회하면 안되겠다 해서 티켓팅 하고
시험 기간인데 무리해서 지방에서 다녀옴..
걍…..그게 진짜였다는게 소름돋고
다녀와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슬프고 밉기도 하고 이게 맞나 정신 안차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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