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때도 너무 긴장해서 소감 말하면서 마이크 쥐어짜는 요리사인데 얼마나 긴장했겠냐구ㅜㅜㅋㅋㅋㅋㅋㅋ 너무 잘했다 손솊이 소스 직접 뿌려주시는데 엄청 웃고 계셔 내가 다 뿌듯하다 pic.twitter.com/ITVp0Ks89f— 손종원 아카이브 (@SJWchefarchive) April 3, 2026